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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맡은 분량 촬영을 마친 신인배우 전혜원은 "이렇게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짧은 시간이지만 '선영'이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촬영에 임한 소감에 대해 운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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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양한 작품들로 연기 실력을 쌓고 있는 신인배우 전혜원은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로 브라운관에 데뷔, 이후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신인 같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그 존재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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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배우 전혜원이 선보일 짧지만 그 누구보다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선영'의 모습은 오는 7월 6일, 7일에 방영되는 JTBC '스케치' 13, 14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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