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신인배우 전혜원이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시를 잊은 그대에게' 종영 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높은 화제성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화제 금토드라마 '스케치'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극 중 신인배우 전혜원은 구김살 없고 밝은 성격의 스무 살 '선영' 역을 맡아 13회와 14회 에피소드에서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극 전개에 없어서는 안될 임팩트 있는 인물로 열연, 짧지만 강렬하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최근, 맡은 분량 촬영을 마친 신인배우 전혜원은 "이렇게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짧은 시간이지만 '선영'이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촬영에 임한 소감에 대해 운을 띄었다.
이어, "연기자 선배님들, 현장에 있는 팀과 호흡도 맞추며 많이 배울 수 있는 감사한 작품인 만큼 제가 작품에 폐 끼치지 않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그에 맞게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곧 방송할 스케치 13, 14회 많은 시청 부탁 드리고, 신인배우 전혜원도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며 진심을 더했다.
한편, 다양한 작품들로 연기 실력을 쌓고 있는 신인배우 전혜원은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로 브라운관에 데뷔, 이후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신인 같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그 존재감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작품 외에도 KT 광고 '팁앤톡' 시리즈를 통해 배우 젼혜원 자신만이 가진 매력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광고계의 샛별로 주목 받는 등 '기대되는 신예'라는 수식어가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배우이기도 하다.
이처럼,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배우 전혜원이 선보일 짧지만 그 누구보다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선영'의 모습은 오는 7월 6일, 7일에 방영되는 JTBC '스케치' 13, 14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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