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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쿠데로는 2012년 우라와 레즈에서 FC서울로 임대 이적해 2014년까지 K리그에서 3년간 활약하며 14골 14도움을 기록했다. 2015년 중국 슈퍼리그 장쑤로 이적했고, 2016년 J2교토상가로 이적 4년만에 J리그에 복귀했다. 2016시즌 38경기 5골을 기록했지만 2017시즌 2018시즌에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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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쿠데로는 작지만 단단한 체격과 기술을 갖춘 저돌적인 공격수로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공격의 활로를 뚫어줄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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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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