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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영자는 오골계 계란을 먹을 때는 규칙이 있다고 입으루 열었다. 하루에 '네개 이상 먹어야 한다'는 것. 그는 "오늘은 하루종일 이걸로 버텨보자고요"라며 매니저의 몫을 건넸다. 이여자가 매니저에게 건넨 몫은 무려 두판. 둘이 함께 먹을 양으로 무려 50개의 계란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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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오골계 초란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 "이영자가 초란 먹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계란을 삶았다"는 인증글도 쏟아졌다. 벌써부터 포털사이트에는 오골계 계란의 연관검색어로 '이영자 초란'이 따라 붙었고 초란 활용 요리를 공유하는 글도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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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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