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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잔뜩 겁에 질린 표정과 비장한 눈빛을 한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김종민이 육해공 올림픽에 온 몸을 활활 불사르는 모습으로 이 날 그는 강한 남자가 되기 위한 미션 수행에 앞서 "간이고 쓸개고 다 뺄 거에요"라고 호언장담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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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제작진에게 "저체온증이 온 것 같아요"라며 꾀병모드로 돌변하는가 하면, 가파른 절벽 위에 큰 대(大) 자로 누워 "그냥 여기서 야외 취침하시죠?"라며 잠자리를 긴급 제안하는 현실 회피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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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 김종민의 양바 변신은 오늘(8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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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KBS 2TV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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