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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부부의 첫 집들이 초대 손님은 아들 정안이의 친구 엄마들이었다. 평소 막역하게 지내는 학부모들을 초대한 장강부부는 집들이 시간을 맞추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손님 맞춤형 음식 준비를 한 두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첫 집들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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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분주하게 음식 준비를 하던 장강부부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집들이 현장이 순식간이 난장판이 됨과 동시에 아수라장으로 변해 버린 것.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장강 부부의 VCR을 지켜보던 스페셜 MC 하하는 강경준을 보며 "적이 나타났다"고 말해 강경준이 당황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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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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