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 추진에는 옛 스승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충고가 있었다.
호날두의 유벤투스행은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이적료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유벤투스가 호날두를 원하는 것도,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원하는 것도 확실하다. 유벤투스와 호날두는 개인협상을 마무리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언론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는 '안첼로티 감독이 호날두에게 유벤투스행을 추천했다'고 전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후에도 호날두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그는 호날두와 최근 통화에서 유벤투스에 대해 긍정적인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에 대해 '이상적인 지도자'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