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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테이 립 잉크는 땀이나 습기, 물 등에도 번지지 않고 16시간 동안 첫 컬러 그대로 선명한 발색이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여름철 물놀이에 제격이다. 가벼운 매트 필름이 선명하게 밀착되어 장시간 이용에도 이물감 없이 편안하다. 데일리로 사용 가능한 누드 컬러부터 여름철 포인트 메이크업을 위한 비비드 컬러까지 8가지의 다채로운 색상으로 휴가지에서 취향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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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쉽게 무너지는 화장 때문에 땀, 물 등에도 지워지지 않는 메이크업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며 "메이블린 뉴욕에서 새롭게 선보인 슈퍼 스테이 립 잉크와 매그넘 리얼브라운, 2가지 필수 워터프루프 아이템과 함께 올 여름 휴가지에서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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