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이 많아지면서, 팀버랜드의 6인치 프리미엄 부츠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73년에 탄생한 최초의 가죽 방수 부츠인 팀버랜드 6인치 프리미엄 부츠는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심실드 기술을 적용하여 비 오는 날 하루 종일 신어도 쾌적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시켜준다.
다양한 스타일의 진이나 컬러풀한 숏팬츠와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여성들의 원피스와도 매우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또 내구성이 좋은 견고한 듀러블 러버(Durable Rubber) 아웃솔을 사용해 장마철 빗길 미끄럼 방지에 큰 도움을 주며 발과 종아리를 자연스럽게 잡아준다.
더불어 안티퍼티그 테크놀러지로(anti-fatigue technology)라는 피로 방지 기술로 피로는 줄여주고 편안함을 더했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데일리룩 연출이 가능하면서도 방수 기능과 착용감이 뛰어난 팀버랜드 6인치 부츠로 우울한 장마철 스타일 지수를 높여보자"고 제안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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