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오연서가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오연서는 9일 자신의 SNS에 "한창 인형 좋아할 나이, 32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연서는 원숭이 인형에 살짝 기대어 사진을 찍는 모습. 오연서는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오연서는 지난 3월 배우 김범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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