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로저 버나디나가 추격의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버나디나는 10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8로 뒤진 8회 선두타자로 나선 버나디나는 상대 네번째 투수 원종현의 3구 145㎞ 직구를 받아쳐 중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시즌 15호.
이에 앞서 버나디나는 2-0으로 앞서던 2회 1사 2루에서 상대 선발 구창모의 5구 143㎞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만들어낸 바 있다.
버나디나의 홈런으로 8회 현재 KIA는 NC에 5-8로 뒤지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