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막내 려욱의 전역을 축하했다.
10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려욱#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팬들과 함께 전역의 기쁨을 만끽하는 려욱의 모습이 담겼다.
려욱은 이날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에서 만기 전역을 신고했다.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충성"을 우렁차게 외친 려욱은 "병장 김려욱에서 민간인 김려욱, 슈퍼주니어 김려욱으로 돌아왔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멋진 활동할 테니까 응원해 주시고 슈퍼주니어도 응원해 달라"고 인사했다.
이날 려욱의 전역 현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동해, 은혁, 최시원이 함께 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 10번째로 입대한 려욱은 지난 2016년 10월 11일 현역 입대 후 군악대로 복무했다.
한편 려욱은 오는 12일 저녁 8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는 려욱의 전역 기념 팬미팅인 'Return to the little prince'(리턴 투 더 리틀 프린스)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