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10일 tvN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비서 왜 그럴까' 팀의 포상휴가가 확정됐다"면서 "일정과 장소는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제작진과 배우들,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포상휴가를 결정했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지난 6월 6일 첫 방송을 시작해 8%대 넘나드는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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