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가 김명수에게 입맞춤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박차오름(고라아)이 임바른(김명수)에게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차오름은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박차오름은 임바른에게 "다 내려 놓고 싶다. 법복이라는 거 나에게는 무거운 거였나보다"라며 "솔직히 그냥 다 지긋지긋하다. 그냥 다 그만 두고 아주 무책임하게 게으르게 이기적이게 살고 싶다"고 힘들어했다.
이에 임바른은 박차오름에게 여행을 제안, 두 사람은 일명 '바른 투어'를 하며 추억에 빠졌다.
임바른과 박차오름은 학교로 향했다.
학창시절을 회상하던 두 사람. 임바른은 당시를 언급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박차오름을 위로했다.
이때 박차오름은 고마움에 임바른에게 입맞춤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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