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김병만이 남극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11일 자신의 SNS에 "정글의법칙in남극, 다녀온시간이 멀리 가는중…또 가면 힘들겠지만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남극 인증샷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병만은 남극점에 서서 양팔을 벌리고 환호하는가 하면, 윗옷을 벗은채 이글루를 만드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 남극 특집에 함께한 김영광-전혜빈과의 인증샷, 눈으로 만든 이글루와 '정글의법칙' 글씨도 덧붙였다.
김병만과 전혜빈, 김영광이 함께한 '정글의법칙in남극'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1일까지 4주간 방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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