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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데뷔 2달 밖에 되지 않은 생 신인인 (여자)아이들은 데뷔 14년차 슈퍼주니어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걸크러시를 펼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중 이특은 "(여자)아이들이 알려진 바가 거의 없어서 저희가 두려워요"라며 베일에 싸여진 대결 상대를 만나 긴장감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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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XtvN '슈퍼TV 2' 제작진은 "열세라고만 생각했던 데뷔 2달차 (여자)아이들이 데뷔 14년차 슈주를 상대로 한 대활약을 기대해 달라. 예능 생 초보의 겁 없는 도전이 한 여름 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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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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