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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기간 동안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 운영한 현대자동차 브랜드 홍보관으로, 자동차 회사가 차량 전시 없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체험형 콘텐츠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표현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비전을 제시해 방문객들은 물론 국내외 주요 미디어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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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ed of New Society(미래의 씨앗) 展>에서는 빛 흡수율이 높은 소재를 사용해 수소의 기원이 되는 우주를 표현하고, 별을 나타내는 LED 램프와 수소의 씨앗을 형상화한 물방울 등 수소 에너지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각각의 테마 공간을 통해 예술과 기술을 접목해 수소 사회가 가져올 평등하고 자유로운 모빌리티의 미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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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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