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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린 돈스파이크를 걱정한 어머니는 오렌지가 들어간 음료를 권유했으나, 돈스파이크는 "감기가 걸렸을 땐 먹고 싶은 걸 먹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줄줄이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다. 이에 주문한 음식들이 나오자 돈스파이크는 "메이플 시럽과 꿀은 천연식품이라 많이 먹어도 된다"라는 기적의 논리로 근심이 가득했던 건강식파 어머니마저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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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당의 황제 돈스파이크도 "지구상에서 가장 단 음료"라고 칭한 '초코초코초코'의 모습이 등장해 고칼로리 식단의 정점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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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 필요 없고 초코초코초코 저거 하나라도 먹어보고 싶다", "돈스파이크 어머니와 캐미가 미우새급이다" 등의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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