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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철이 어디가'의 맏형 김영철은 "노홍철과 김희철이 인정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혼자 놀 때나 같이 놀 때나 잘 논다. 보통 나는 해외 여행을 가면 그곳에서 아침에 조깅을 한다. 그런데 이 부분이 나중에 싸움이 됐다. 김희철과 다퉜는데 이유는 잠시간을 깨트렸다는 것이었다. 노홍철, 김희철과 처음 여행을 가봤는데 2박 3일 내내 스타일이 달라 힘들었다. 진짜로 심각하게 싸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 부분이 나의 여행 스타일과는 맞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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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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