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선발로 돌아왔다.
두산은 12일 수원 KT 위즈전에 박건우를 3번-중견수로 선발 출전 시킨다. 박건우는 하루 전 KT전에 왼쪽 엄지-검지 손가락 부근 연조직염 증세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경기 막판 대주자로 출전했었다.
한편, 햄스트링이 안좋아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오재원은 이날 역시 지명타자로 투입된다. 스캇 반슬라이크는 1루수 자리는 똑같은데, 타순이 8번으로 내려갔다. 김태형 감독은 "올스타 브레이크 훈련을 하고 하면 배트 스피드가 더 빨라질 수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선발 우익수는 이우성이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