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이탈리아산 칸탈로프멜론을 넣은 '소프트크림 칸탈로프멜론'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계절에 어울리는 맛과 향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여름철 인기과일인 멜론을 사용한 새로운 소프트크림을 개발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칸탈로프멜론을 원료로 사용해 새로운 맛을 구현했다. 칸탈로프멜론은 주황빛의 과육이 특징으로 일반 멜론대비 항산화 효소가 7배 이상 풍부하게 담겨 있어 유럽과 북미지역에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새롭게 출시한 '소프트크림 칸탈로프멜론'은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칸탈로프멜론을 원료로 사용한 소프트크림이다. 또한 멜론 고유의 맛과 향은 유지하면서 칸탈로프 멜론만의 독특한 맛과 높은 당도를 느낄 수 있다.
미니스톱 콜드디저트·커피팀 박상환MD는 "칸탈로프멜론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낯선과일이지만 뛰어난 맛과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 주목 받고 있는 과일"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재료를 사용한 미니스톱만의 프리미엄 소프트크림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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