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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박 2일' 멤버들은 땅-물-하늘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피드광이 되는 땅 미션과 단단한 강철 심장을 증명하는 물 미션 등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한계 초월 미션이 멤버들의 입을 떡 벌리게 하면서 시청자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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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얍쓰' 김준호는 "오늘 하루에 1년치 운동을 다했어"라는 말과 함께 바닥에 드러눕기를 시전하거나 게임 내내 상대방에게 말을 걸며 방해 공작을 하는 등 고단수 꼼수 스킬을 총동원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정준영은 "목숨 걸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비장미를 폭발시키며 물러섬 없는 모습을 드러냈고 데프콘은 육중한 몸통 박치기로 '트럼플린의 무법자'로 변신하는 등 스릴 넘치는 게임이 연속적으로 펼쳐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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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제작진의 고강도 게임에 맞서 여섯 멤버들의 고단수 꼼수가 폭발하는데 과연 스카이다이빙을 할 최후의 1인은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8 육해공 올림픽' 마지막 편은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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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KBS 2TV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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