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오는 19일(목) 첫 방송되는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 최근 예능 대세로 자리 잡은 안현모가 출연한다.
안현모는 지난 6월 북미정상회담 동시통역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을 뿐만 아니라 힙합 명가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의 결혼으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기자 출신인 안현모는 자칫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기업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며 프로그램에 전문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직장 생활 경험자로서 본인이 직접 겪은 직장 생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기업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MBC '구내식당'은 오는 19일(목)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