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포 군단' SK는 승부처에서 홈런 4개를 효과적으로 터뜨리며 경기를 리드해 나갔다. 또한 선발 문승원이 3-0으로 앞선 5회말 연속 3안타를 맞고 2실점하자 투수를 왼손 김태훈으로 교체한 발빠른 용병술도 빛을 발했다.
Advertisement
4회까지 무득점에 그친 NC 타선은 5회초 선두 윤수강 박민우의 연속안타로 맞은 무사 1,2루에서 노진혁이 좌중간 2루타로 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여 한 점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SK는 이어진 5회말 선두 김강민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추가한 뒤 6회말 김강민 연타석으로 솔로포를 터뜨려 5-2로 점수차를 벌렸다.
Advertisement
김태훈은 2이닝을 2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구원승을 따내며 시즌 6승째를 올렸다.
Advertisement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조선미디어 스포츠조선-오크밸리 '미래과학체험 섬머캠프' 개최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