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레이디스코드 애슐리가 7월 여름 대전에 참가하는 소감을 밝혔다.
레이디스코드 애슐리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앨범 'HERE WE ARE'를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애슐리는 레이디스코드에서 두번째로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서는 소감과 함께 근황과 앨범에 대한 에피소드를 대중에게 전달했다.
애슐리는 갖고싶은 수식어에 대해 "제일 첫 번째는 섬머퀸이다. 섬머퀸이라고 하면 꼭 애슐리가 떠오르면 좋겠다"고 말했다.
라이벌을 묻는 질문에는 "이번 달에 컴백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 라이벌은 전부가 다 라이벌이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라이벌이라고 대결을 하는 것보다는 선의의 경쟁을 하고 싶다. 다들 열심히 하시니까 저도 그중 한명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애슐리는 17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앨범 'HERE WE AR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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