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박종훈이 7회를 마치지 못하고 패전 위기에 처했다.
박종훈은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8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1회를 실점없이 끝낸 박종훈은 2회 2사 만루에서 노진혁에게 중견수 키를 넘기는 '싹쓸이' 적시 2루타를 내줬다.
2-3으로 역전된 후 박종훈은 5회까지 실점없이 마무리했다. 3-3 동점이 된 6회 마운드에 오른 박종훈은 선두타자 김성욱을 우전안타로 내보낸 후 이상호에게 희생번트를 허용해 1사 2루의 위기를 맞았다.
이어 대타 최준석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한 박종훈은 채병용으로 교체됐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