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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사는 서풍의 희노애락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주연 배우로서의 역량을 맘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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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최종화에서 이준호는 일과 사랑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해, 시청자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결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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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와 풍이를 가슴속에 간직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로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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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면서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를 펼쳤다.
한편,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준호는 일본으로 넘어가 솔로 투어 'JUNHO (From 2PM) Solo Tour 2018 'FLASHLIGHT''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6월 30일 막을 올린 이번 여름 투어는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 삿포르 등 일본 전역에서 펼쳐지며 9월 5일 오사카성 홀에서 파이널 공연을 갖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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