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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만해도 팀성적-승수를 종합하면 린드블럼-후랭코프 조가 좀더 후한 점수를 얻었겠지만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변화조짐이 있다. 후랭코프가 최근 2경기에서 크게 부진했고, 반면 소사는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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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잣대는 승리, 승률, 평균자책점, 이닝 등 크게 네 가지다. 승수에 관한 한 두산의 압승이다. 후랭코프는 최근 2경기 연속 3회를 못넘기고 2연속 7실점의 충격패를 했다. 하지만 이전까지 13승무패 파죽지세였다. 린드블럼 역시 두 달 넘게 패를 모르고 지내는 중이다. 5연승. 이들의 능력치 외에 두산의 방망이 응집력, 리그 극강의 수비력이 합쳐진 덕분이다. 후랭코프가 다승 1위, 린드블럼은 최원태(넥센 히어로즈)와 함께 다승 공동 2위다. 승률은 후랭코프(0.867)와 린드블럼(0.846)이 나란히 1,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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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은 소사가 1위, 린드블럼이 2위, 윌슨이 3위다. 후랭코프는 2경기를 망치면서 2.70에서 3.81로 평균자책점이 급격히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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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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