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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2'는 지난 2004년 개봉한 '인크레더블'(브래드 버드 감독)의 14년 만에 나온 국내에서 가장 먼저 '인크레더블 2'를 관람한 관객들이 5점 만점의 시사회 설문을 통해 관람 만족도와 관람 추천도 모두 4.7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남겨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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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5일만에 1위 자리에서 내려온 '앤트맨과 와스프'(페이튼 리드 감독)은 이날 7만6231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64만4095며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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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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