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로강정이 지난 10일 광주 오포에 위치한 마세다린 본사에서 가맹점 화재 피해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금기탁은 지난달 6월 화재사고가 발생한 가마로강정 모 가맹점을 지원에 사용됐다. 해당 가맹점은 2013년 2월 오픈한 곳이다.
가마로강정은 가맹점을 위해 화재 발생 당일 매장 방문하여 피해 사항 확인과 화재보험사의 피해보상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고, 화재로 인한 인테리어 시설공사와 지원사항 등에 대해 원가로 시공과 함께 별도의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가마로강정 관계자는 "본사와 여러 가맹점 점주, 협력업체의 성금을 모아 피해 가맹점주 지원을 진행했다" 며 "가맹점의 영업 손실을 줄이기 위해 본사에서도 빠른 시간내에 처리, 공사가 완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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