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살림남' 미나-류필립 부부가 생기넘치는 신혼여행을 즐겼다.
미나는 19일 자신의 SNS에 남편 류필립과 함께 "플로리다 데스틴비치, 정말 아름다운 바다"라는 글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 해변을 여행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류필립 부부는 독보적인 몸짱 몸매를 뽐내며 허니문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KBS2 '살림하는남자들2'에 출연중인 미나-류필립 부부는 16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7일 감동의 결혼식을 올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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