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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맨유가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다. 우선 알칸타라는 맨유에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그는 언젠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갈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 복귀가 최우선 순위임을 분명히 한 것. 레반도프스키 영입 역시 쉽지는 않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레반도프스키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동시에 니코 코비차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레반도프스키를 떠나보내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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