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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방송분에선 '비보이 파이터' 외에도 '라천사'라 불리는 라인재가 뜻밖의 입담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본인의 별명에 대해 "착해서가 아니라 파운딩을 세게 못 때려서 아내가 직접 '라천사'라고 별명을 지어줬다. 아내도 격투기 팬이지만 내 경기 영상은 재미없어서 안 본다더라. 특이한 분들만 내 경기를 찾아본다"라고 말하며 재치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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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라인재는 오는 28일 미들급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고, 연이어 헤비급 챔피언까지 도전할 수 있을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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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급 타이틀전 최영 VS 라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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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급 이예지 VS 아라이 미카]
[라이트급 신동국 VS 하야시 타모츠]
[미들급 김대성 VS 이종환]
◇XIAOMI ROAD FC YOUNG GUNS 39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밴텀급 유재남 VS 한이문]
[라이트급 김형수 VS 전창근]
[플라이급 곽종현 VS 박수완]
[밴텀급 바산쿠 담란푸레브 VS 고동혁]
[밴텀급 바크티야르 토이츠바에브 VS 정상진]
[페더급 백승민 VS 권도형]
[밴텀급 박재성 VS 안태영]
[무제한급 이한용 VS 진익태]
◇XIAOMI ROAD FC 049 / 8월 18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미들급 이은수 VS 미즈노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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