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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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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결단 로맨스' 가장 유쾌하고 시원한 로맨틱 코미디 끝판왕 등극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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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을 통해 솔직 담백한 리얼 로맨스를 보여준 이창한 감독과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섬세하면서 통통 튀는 스토리를 선사해준 김남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사생결단 로맨스'에 대한 신뢰감을 높인다. 여기에 망가짐도 불사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지현우-이시영-김진엽-윤주희의 열정까지 더해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을 '사생결단 로맨스'의 시원한 웃음과 심쿵 설렘에 흠뻑 젖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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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호르몬'을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사랑과 공감의 호르몬인 '옥시토신'의 인간화를 방불케 하는 주인아와 경쟁과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걸어 다니는 '테스토스테론' 한승주의 티격태격 밀당 로맨스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 지현우X이시영X김진엽X윤주희! 똘끼 충만! 4人 4色 호르몬 로맨스 케미!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지현우는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신경외과 의사이자 한순간의 사고로 호르몬이 다친 '한승주' 역을 맡아 까칠한 냉미남의 매력으로 '로코킹'의 귀환을 알리며 여성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예정이다.
묵직한 감성 연기와 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여 온 이시영은 호르몬 집착녀이자 허당끼 가득한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 역을 맡아 엉뚱 발랄한 '힐링 여왕'의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8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난 두 사람은 대체 불가한 매력과 좌충우돌 호르몬 탐구 로맨스로 온 국민의 설렘 주의보를 불러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로코 루키' 등극을 예고한 김진엽은 키, 얼굴, 배경 심지어 능력까지 출중한 역대급 사기 캐릭터 '차재환' 역으로, '남심 스틸러' 윤주희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라면 거짓과 이중생활을 마다하지 않는 '주세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지현우-이시영-김진엽-윤주희 4명의 배우들의 팀워크와 시너지가 만들어내는 케미는 이제껏 보지 못한 큰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꼭 방송을 통해 이들의 '호르몬 로맨스' 케미를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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