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명수이자 가수인 그룹 인피니트의 엘이 패션 화보에서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엘을 모델로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와 함께 'Wonder boy'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것으로, MCM의 2018 A/W 컬렉션 제품을 활용해 엘의 자유분방하고 편안한 매력부터 시크한 감성까지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화보에서 '조각 미남' 엘은 바람직한 캠퍼스 남친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엘은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로 첫 주연에 나서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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