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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산업 인권선언은 7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국제규정을 존중하고 산업 현장에서의 차별과 강압적 침해행위를 강력하게 거부하는 것을 골자로, 현장 안전을 위한 상호협력과 지속발전을 위한 상생 문화 정착에 힘을 합하는 한편, 동물복지와 보호에 힘쓰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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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재해문제 공유를 위해 개최되던 재해대책협의회도 동 위원회에 포함되어 재해문제뿐 아니라 경마 시행 실적과 제도 개선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가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서도 상반기 재해현황 및 대응방안과 함께 지역별 조교사협회 설립 현황, 상반기 경마시행실적 공유, 경마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산적인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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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마사회는 오는 11월경 경마팬들도 초청해 '범 경마인 합동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다양한 노력을 통해 경마에도 상생 문화를 도입하고자 한다. 경마 시행에 있어 공정성과 박진감은 물론, 소통과 공감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라고 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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