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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종석 전 장관은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두 정상은 공동 합의문 조항을 완전하고 신속하게 이행할 것을 약속한다, 아마 2-3주 내에 몇 가지 조치가 나올 수 있다"라고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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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종석 전 장관은 "예측이 보기 좋게 틀렸다. 일단 저를 믿고 기대했던 여러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라며, "사실 방송이나 언론에 나가서 '단기적인 전망은 하지 마라' 라고 항상 훈계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 내가 그 함정에 넘어가서 그렇게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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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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