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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견례 설에 대해서는 "매주 목요일이 제작사와 감독, 작가가 만나 회의를 하는 날"이라며 "얘기가 흘러나가며 상견례로 와전된 것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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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로 최초로 이 땅에 이상적 국가를 만들어가는 자의 이야기다. 가상의 땅이지만 이곳에 처음으로 '나라'라는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두 주인공 영웅과 반영웅을 통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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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녘족 타곤 역으로는 장동건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사람과 뇌안탈의 20년 대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으로 불과 18세에 어른들에게 천재적 전략을 입안해 올렸고 그 전략을 따라 전투와 승리를 이끌 정도로 재능과 능력이 뛰어난 인물. 여기에 해씨 가문 장녀이자 미흘의 딸 태알하 역할은 김옥빈에게 제안이 간 상황이다. 태알하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무기를 갈고 닦았고 그 무기가 성인이 됐을 때 빛을 발하게 된다. 아스달 최초의 태후이자 여성으로서는 권력의 정점에 서는 최고의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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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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