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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상 연골 손상 후에는 일상생활에서의 통증, 다리 저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미미한 증상이라도 넘기지 말고 병원에 방문해 정확히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며,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할 경우 물리치료나 운동 등 보존적 방법을 통해 증상 호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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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단순 파열된 경우 연골판의 기능을 보전하기 위해 봉합술을 시행하는 반면, 퇴행성 파열이나 연골판 치유능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부분 절세술을 시도한다. 관절내시경으로 수술하면 수술시간을 줄일 수 있고 절개 부위가 작아 통증과 출혈, 감염 위험이 적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인 만큼 평소 미미한 통증이라도 넘어가지 말고 병원을 찾아 주기적인 검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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