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걸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녹화는 '여름 특집 제 1탄-방구석 음악 여행! 희열 투어'로, 휴가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특집으로 진행됐다.
네 번째 출연자는 믿고 듣는 그룹 마마무였다.
'남미' 여행 가이드로 변신한 마마무는 라틴 버전으로 편곡한 '별이 빛나는 밤'과 'Havana'를 매쉬업 해 남미 느낌 물씬 풍기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최근 곱창 먹방으로 인해 '곱창여신'으로 거듭난 화사는 '축산부산물협회'에서 감사패와 곱창 상품권 100만원 어치를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다른 멤버들도 곱창 못지않은 각자의 시그니처 음식을 언급하며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꿈꿨다.
이날 마마무는 역시 남미 분위기 가득한 신곡 '너나 해' 무대를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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