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달달한 모닝키스를 나눴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첫날밤을 보낸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 아침에 일어난 미소는 화이트 와이셔츠만 걸친 채 영준에게 다가섰다. 이를 본 영준은 "그 옷이 그렇게 위험한 옷인지 몰랐다. 너무 예뻐서 회사 나가기 싫다. 나의 평정심을 뒤흔드는 옷이다"라고 미소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미소는 "요즘의 부회장님이 훨씬 더 좋다"고 화답했고, 두 사람은 달콤한 모닝키스를 나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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