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정유미가 특급 카메오로 출격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정유미가 이영준(박서준 분)의 여사친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준은 오랜 지인이자 '여사친'인 정유미를 미소에게 소개시켜줬다.
영준과 유미는 만나자 마자 반가움의 포옹을 나눴다. 영준의 지인이 남자인줄 알았던 미소는 유미의 등장에 당황했다.
영준은 유미에게 미소를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 놀란 유미는 미소에게 "영준이가 여자친구 보여준 건 처음이다. 완전 에쁘시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영준과 유미의 다정한 모습에 미소는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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