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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도미니카공화국에서도 아동 복지 시설에 장난감과 야구 용품을 보내는 등 자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로사리오는 '우리 나라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다. 도움이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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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뛰다 일본프로야구(NPB) 도전을 선언한 로사리오는 내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퇴출 위기론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깜짝 기부'로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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