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홍수아가 출연 각오를 전했다.
2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일일극 '끝까지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홍수아는 "악녀 캐릭터라 회사에서 걱정하는데 나는 감독님이 러브콜을 보내줘서 기뻤다. 시놉시스도 안 읽고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중국에서는 정의롭고 착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번 작품이 연기적으로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이전에는 연기 외적으로 이슈가 많이 됐는데 이번엔 배우 홍수아로 이슈가 많이 되도록 하겠다. 드라마에 폐를 끼칠까봐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김하균 이응경 박광현 한기웅 이민지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인형의 집' 후속으로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si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