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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끼리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의 바람과 달리, 재회의 순간부터 미묘한 기류가 흐르던 남신Ⅲ와 남신. 특히 인간도 아닌 로봇이 자신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도 모자라, 그를 친아들처럼 여기는 엄마 오로라(김성령)에게 마음이 상한 남신은 남신Ⅲ를 달가워하지 않았다. "날 도와주겠다는 약속 안 잊었지?"라며 남신Ⅲ를 오로라의 진심을 확인하는 데 이용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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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오늘(23일) 밤, 남신Ⅲ와 남신이 또 한 번 팽팽하게 맞선다. 남신Ⅲ를 향한 불편한 감정들이 극에 달한 남신이 분노의 폭주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과연 남신이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인지, 앞으로 남신Ⅲ와 남신 사이가 어떻게 흘러갈지 끝까지 기대하고 응원해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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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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