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풍문쇼' 이병헌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23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톱배우들이 먼저 찾는 억대급 그녀들!'을 주제로 스타작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방영 중인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대해 언급했다.
한 기자는 "이병헌이 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관심을 받았는데 출연료도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회당 출연료만 1억 5천만 원으로 총 24부작의 드라마인 '미스터 션샤인'에서 출연료만 36억 원 정도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또 다른 기자는 "'미스터 션샤인'의 총제작비는 430억 원으로, 회당 제작비가 16억 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네티즌들이 '이병헌의 높은 출연료 때문에 다른 스태프들이 못 받는 것 아니냐'는 원망의 목소리도 있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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