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소연의 다양한 매력이 가득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SBS 주말특별기획 '시크릿 마더'에서 반듯하고 똑 부러진 입시대리모 '리사 김' 과 그와 반대인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 '김은영'을 오고 가며 완벽한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소연이 오늘 (26일) 미모면 미모, 분위기면 분위기를 한없이 뿜어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김소연은 다채로운 매력 그 자체로,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화사한 미모와 함께 김소연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했다. 또한 청순한 느낌의 헤어 부터 귀엽게 위로 올린 헤어 스타일, 거기에 콘셉트에 맞는 표정과 포즈까지 더해 완성도 있는 비하인드 컷을 보여줬다.
한편, 김소연은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 작을 검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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