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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솔로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 승리에게 한 청취자는 "요즘 바쁘게 지내시고 계시지 않나. 젊은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사연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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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빅뱅 형들이 제대하면 35살이다. 정말 '아저씨돌'인 것"이라면서 "그때 다 같이 모여서 '뱅뱅뱅'을 외칠 생각을 하니 걱정이다. 그때쯤이면 그 나이에 맞는 노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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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김태균이 "요즘 바쁘게 사는 거 같다"고 말하자, 승리는 "투잡, 쓰리잡 하며 바쁘게 사는 게 대세가 됐다. 저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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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빅뱅 멤버 탑, 지드래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한민국 레게의 대표주자 '레게 강 같은 평화(구.스컬&하하)'는 신곡 '당 디기 방'을 발매했다. 신곡 '당 디기 방'은 프로듀서 Kangaroo와 OVATON이 공동 프로듀싱 했으며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세계적인 히트 곡을 보유한 댄스홀의 절대 강자 Beenie Man이 후렴에 참여해 곡을 더욱 탄력적으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스컬은 "제가 아티스트를 직접 섭외했다. 예전에 자메이카의 파티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바 있다"고 소개했다.
승리는 하하와 이웃사촌이였다며 "아내분과 함께 있는걸 한번도 본 적 없다"고 말했고, 이에 맞서 하하는 "사실 데이트 하는 모습은 제가 봤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청하는 신곡 '러브 유(Love U)'로 돌아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청하는 'Love U'에 대해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청량하고 트로피컬한 사운드가 아주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여름곡이다"며 포인트 안무로 하트 춤과 꾹꾹 춤을 소개했다.
특히 승리는 후배가수 청하에 대해 "요즘 청하 씨가 안 나오는 데가 없다. 요즘 걸그룹 대란인데, 솔로 여자가수로서 굉장히 파이팅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청하와 레강평은 더운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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