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흥행은 계속된다.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개봉 첫 날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3일째가 되자마자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최고 흥행작이자 최단 흥행 속도 보유한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과 같은 흥행 속도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 개봉 첫 날 6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자 마자 개봉 3일째 100만까지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시리즈 최고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역대급 흥행을 펼칠 것으로 주목된다. 이같이 대한민국 극장 예매 주요 사이트에서는 압도적 호평 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CGV 골든 에그 지수는 97%를 기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다시 한번 역대 최고 지수를 재경신하며 무려 98%(7월 26일(목) 기준)까지 치솟는 경이적인 호평이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올 여름 내한, 입소문과 흥행, 모든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그야말로 2018년 최고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국내 누적 관객수는 공식 통계 기준 약 2,130만 명에 달하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한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은 대한민국에서 역대 7월 개봉 외화 중 흥행 3위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6' 역시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과 흥행을 모두 거머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연출에 더불어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와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올 여름 단 한 편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5일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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