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카고 트리뷴'은 미국의 10대 신문 중 하나로 오랫동안 미국 중서부 지방의 대변지 역할을 한 유명 일간지다. '시카고 트리뷴'은 이번 아이엠과의 단독 영어 인터뷰를 지면 1면에 걸쳐 소개했다. 특히 '시카고 트리뷴'과 아이엠의 인터뷰는 별도의 통역 없이 영어로만 이루어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시카고 트리뷴'은 해당 보도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온 세계를 여행하는 것에 익숙한 그룹"이라며 "몬스타엑스의 콘서트는 7월 20일 시카고에서부터 8월 3일 로스엔젤레스까지 이어진다"고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미국 공연을 적극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아이엠은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랩을 하는 것에 대해 "외국어로 공연할 때 힘든 점은 크게 없지만 아무래도 발음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리듬과 라임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이엠은 "유년시절을 미국에서 보냈지만 영어 실력을 더욱 늘리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내가 영어로 가사를 쓰고 사용하면서 전보다 더 편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콘서트를 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서는 "어디에 있든 누구이든 내가 사랑한다"며 "기다려달라"고 말해 따뜻한 팬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다양한 미국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아이엠은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로, 현재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 IN U.S.'(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커넥트 인 미국)을 제하로, 미국 7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아이엠은 유년시절 미국 생활 경험을 토대로 몬스타엑스의 모든 미국 스케줄을 통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아이엠은 다양한 음악 작업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TRESPASS'(무단침입)의 수록곡 '출구는 없어'(No Exit)를 비롯해 'One Love'(원 러브),' 훔쳐(Steal Your Heart)','Blue Moon'(블루 문), '인터스텔라'(Interstellar) 등의 작사에 참여하며 데뷔 초부터 눈에 띄는 음악 실력으로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후 몬스타엑스의 앨범 타이틀 곡 '신속히'(RUSH), 'HERO'(히어로) 등 앨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실력을 늘려갔고, 미니 3집 'THE CLAN pt. 1 'LOST'(더 클랜 파트 원 '로스트')부터는 모든 앨범의 전곡 랩 메이킹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음악 실력을 뽐냈다. 또한,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브라더수와 함께 싱글 '마들렌'을 발표, 믹스테잎 'Fly with me'(플라이 위드 미), 'WHO AM I'(후 엠 아이) 등을 공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한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성료한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8월까지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등 전세계 20개 도시서 개최되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에 있다. 최근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과 7월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태국, 홍콩, 대만 등 총 6개 도시에서 유럽 투어와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몬스타엑스는 미국 시카고를 시작으로 뉴어크(Newark), 애틀랜타 등 미국 7개 도시와 멕시코 몬테레이 등 라틴아메리카 4개 도시를 도는 북·남미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