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지는 2연전 기간 10개 구단 중 가장 긴 일정표를 받아들었다. KIA는 오는 8월 5일까지 홈 5연전을 마친 뒤, 서울-광주-인천-광주-부산으로 이어지는 약 1504㎞의 일정을 소화한다. 7~8일 고척에서 넥센 히어로즈전을 마치고 9일 새벽에 광주에 도착했다가 롯데 자이언츠와 2연전을 치른 후 10일 밤 늦게 인천으로 향해 SK 와이번스와 만나는 8월 둘째 주 일정이 가장 고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새벽에 (광주에) 도착하면 사실 짐을 풀 필요가 없다. 곧장 잠들고 일어나면 경기장 출근 시간이니 옷만 갈아 입고 나오면 될 것"이라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투수들은 그냥 수도권에 남으라고 할까"라며 농을 쳤다. 그러면서도 "시즌 전 이미 나온 일정이다. 지금 와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선수들이 고될 수는 있지만 이겨내야 하는 상황이다. 기존 전력을 잘 활용해 돌파해 나아갈 생각이다. 굳이 일정 핑계를 대고 싶진 않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